섹시모델 지젤 번천, 비키니 차림 '엉덩이 수술 논란'

Other | 2006/08/01 09:40 | 비회원

[스포테인먼트|고재완기자] 슈퍼모델 지젤 번천의 비키니 차림이 파파라치들에 의해 포착됐다.

얼마전 월간지 '아레나'를 통해 세미누드를 공개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던 번천은 지난 27일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장면이 파파라치들에게 찍혔다. 이 사진에서 번천은 특유의 늘씬한 S라인과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.

하지만 이번 사진에서 파파라치들이 주목한 점은 바로 번천의 엉덩이다. 번천의 엉덩이가 어색하게 풍만하기 때문이다. 이 사진을 본 미국 네티즌들은 '수술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저런 엉덩이가 나올 수 없다'는 성형수술을 주장하는 측과 '번천은 원래 신이 내린 몸매다'라며 번천을 옹호하는 측이 나뉘어 열띤 설전을 벌이고 있다.

하지만 번천은 이같은 논란에는 아랑곳 없이 한 측근에게 "파파라치들이 무서워서 휴식도 제대로 취하지 못하겠다"며 푸념을 늘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.

enterno1@sportsseoul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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